IBK기업은행이 최근 7년간 허위 의심 기술평가서를 제출한 기업 249곳에 1,572억 원을 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이 312건의 허위 의심 평가서를 수사 중인 가운데, 기술금융 신뢰도 제고를 위해 평가기관과 은행의 검증 시스템 강화가 요구된다.
"기업은행, 허위 의심 기술평가 기업에 1천572억 대출 평가서 312건 경찰 수사…15개 은행 동일 피해 박성훈 "평가기관·은행 검증 시스템 점검해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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