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대학 진학을 위해서는 교과 수업에서 배운 개념의 사상적 배경을 탐구하고, 스스로 질문을 던져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생기부에 드러나야 합니다. 진로가 명확히 바뀌지 않아도 탐구의 깊이가 중요합니다.
"'어떻게'를 묻는 학문과 '왜'를 묻는 학문 인문대학은 언어와 문학, 역사, 철학을 공부하는 곳이다. 흔히 '문사철'이라 부른다. 사회과학대학과 함께 '문과'로 묶이지만, 다루는 대상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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