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인근 흑해에서 상선 2척이 드론 공격을 받아 1척이 침몰하고 선원들이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우크라이나 측은 러시아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으며, 불가리아 당국은 긴급회의를 소집해 대응을 논의 중이다.
"흑해 상선 2척 또 드론 피격…1척 침몰·선원 실종 라데프 총리 "민간 선박 공격, 용납 못해" 젤렌스키 "러, 해상·공중 드론 복합공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흑해를 오가는 민간 선박이 이틀 연속 드론 공격을 받으면서 선박이 침몰하고 선원이 실종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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