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그린란드에 이어 아이슬란드와도 안보 협력을 강화하며 북극권에서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아이슬란드의 전략적 위치를 활용해 유럽과 미국 본토 방위를 강화하겠다는 포석이다.
"루비오, 아이슬란드와 안보협력 확대 논의 그린란드 이어 북극권 中·러 견제 전초기지 확장 트럼프의 영토병합 갈등은 수면 아래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미국이 그린란드와의 안보 협정에 이어 아이슬란드와 안보 협력을 강화한다. 북극권에서 중국·러시아의 영향력을 차단하려는 포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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