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주재 북한 대표부의 유선전화 음성사서함이 해킹되어 북한을 조롱하는 메시지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사태가 사실상 기능을 상실한 북미 간 외교 통로인 '뉴욕채널'의 현주소를 보여준다고 분석했습니다.
"유엔 北대표부 유선전화 해킹 가능성 제기 음성사서함에 식량부족 조롱 메시지 흘러나와 "'뉴욕채널' 기능 상실…북미관계 반영" 분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유엔 주재 북한 대표부의 유선전화가 해킹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미국 CNN 방송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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