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이 인천 서구 원창동에 8천700억 원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사업을 수주했다. 해당 시설은 지상 11층 규모로 다음 달 착공해 2029년 하반기 준공될 예정이다.
"현대엔지니어링, 인천 데이터센터 수주 8천700억원 규모, 50㎿급 지상 11층 다음 달 착공해 2029년 하반기 준공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현대엔지니어링은 8천700억원 규모의 인천 원창동 데이터 신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