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친러시아적 행보를 두고 이념적 동질감, 독재자에 대한 동경, 과거 러시아 방문 당시의 약점 잡힘 등 다양한 분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러한 행보가 우크라이나 전쟁 상황에서 실질적인 피해를 야기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Could Donald Trump be a Russian asset? The headline on a review in the Guardian of my new book Betrayal has provoked heated international deb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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