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의 ‘더현대 글로벌’이 프랑스 파리 갤러리 라파예트 백화점에 첫 유럽 팝업스토어를 연다. 이번 행사를 통해 K패션 브랜드의 유럽 진출을 지원하며, 2030년까지 글로벌 매장을 10여 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현대백화점의 K콘텐츠 수출 플랫폼 ‘더현대 글로벌’이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패션의 중심지인 프랑스 파리에 첫발을 내딛는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7일까지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갤러리 라파예트(Galeries Lafayette)’ 백화점 오스만점 본관 3층에 더현대 글로벌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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