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최근 금융권 해킹에 사용된 IP 28개를 특정하고 경찰이 전담 수사팀을 가동했습니다. 공격자가 우회 접속을 이용해 추적을 피하고 있어 실제 소재지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경찰은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총 12개국 지목…우회 접속 가능성 있어 공격 주체 소재지 단정 어려워 미 보안업체, ‘아르텍스’ 설치 서버 52대 공개…경찰은 전담수사팀 가동 금융당국이 최근 금융권 해킹 공격에 사용된 인터넷주소(IP) 28개를 특정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