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시행한 10개 지역에서 인구와 지역화폐 가맹점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윤준병 의원은 이 정책이 지역경제 선순환을 유도하고 있다며 대상 지역을 확대하고 정책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우선 시행 10곳 인구 5.0%·지역화폐 가맹점 15.4% 증가···윤준병 “대상 지역 과감히 확대해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지역의 인구와 지역화폐 가맹점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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