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의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작년 동기 대비 45.8% 증가한 589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고객 수 증가와 비이자손익 개선이 실적을 견인했다.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가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589억원으로 작년 동기대비 45.8% 증가하며 역대 최대였다고 31일 밝혔다. 상반기 말 기준 토스뱅크의 총 고객 수는 1천566만명으로 1년 전 대비 21% 증가했다. 상반기 순이자이익은 4천233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5%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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