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당국이 환경 영향 평가 절차 미비 등을 이유로 구글의 데이터 센터 건설 공사 중단을 명령했다. 구글은 이를 수용하고 당국의 지침에 따르겠다고 밝혔으며, 향후 환경 보호 계획을 준수하며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Finnish authorities have ordered a halt to building work at two planned Google data centres amid concerns over the clearance of more than 300 hectares of forest."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BBC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