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가 브랜드 재출범 당시 겪었던 '워크(woke)' 논란을 뒤로하고 첫 순수 전기차 '타입 01'을 공개했다. 13만 파운드부터 시작하는 고가의 이 모델은 재규어의 부활을 위한 마지막 승부수로 평가받으며, 브랜드가 과거의 명성을 되찾고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Two years ago, JLR relaunched Jaguar into a blizzard of controversy. Its bizarre teaser ad was described as "woke" and its "Barbie pink" concept car was ridicu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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