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03

"외국인 키이우 떠나라"…러, '타격 계속' 또 경고

연합뉴스 · 2026.10.03 00:00
"외국인 키이우 떠나라"…러, '타격 계속' 또 경고

러시아 외무부는 우크라이나 키이우 내 군사 표적에 대한 지속적인 타격을 예고하며 외국인과 외교관들에게 즉시 대피할 것을 재차 촉구했다. 최근 이틀간 이어진 러시아의 고강도 공습으로 키이우의 주요 교량들이 폐쇄되고 인명 피해가 발생하는 등 인프라 공격이 계속되고 있다.

"러 외무부 "키이우 외국인·외교관 대피하라" "군사 표적에 체계적·지속적 타격 계속" 이틀간 공습에 키이우 다리 3개 폐쇄·6명 사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러시아 외무부는 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있는 외국인과 외교관을 상대로 재차 대피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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