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항 수로에 머무는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해 당국이 그물을 설치해 유도했으나, 부캉이가 이를 넘어 다시 수로 안쪽으로 돌아왔다. 구조 작업이 원점으로 돌아가면서 관계 당국은 향후 대응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열흘 넘게 머물고 있는 대형 상어 '부캉이'가 구조 당국이 설치한 그물을 넘어 다시 수로 안쪽으로 돌아왔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캉이는 전날 진행된 2차 구조작업 당시 설치된 대형 그물을 넘어 이날 낮 12시께 다시 수로 안쪽으로 이동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