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직원과 친인척 명의로 110억 원 규모의 차명 예금을 운용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또한 기금 횡령 및 직원 사적 심부름 지시 의혹에 대해서도 감사가 진행 중이다.
"새마을금고 이사장, 110억 차명예금 혐의 수사 직원·친인척 명의 139건, 금융실명법 위반 적용 기금 횡령·사적 심부름 지시 의혹도 감사 진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서울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직원 등 명의로 차명 예금을 만들고 기금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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