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타이항공이 최근 방콕 홍수 당시 미흡한 위기 대응으로 여객기 운항 지연과 수하물 방치 사태를 초래해 CEO를 해임했다. 이로 인해 한국행 여객기가 10시간 넘게 지연되는 등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타이항공 CEO, 방콕 홍수 운항차질로 해임 지난달 27일 한국행 여객기 10시간 넘게 지연 수하물 5천600여개 방치…관광 이미지 훼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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