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정부가 러시아 영공의 군사 활동 증가를 이유로 민항기에 운항 자제를 권고하고 국제민간항공기구에 통보했다. 이에 대해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조치를 국가적 테러리즘이라며 강력히 반발했다.
"우크라 "러시아 영공, 민항기에 안전하지 않다" ICAO에 통보…"전쟁, 러시아 본토로 확대" 푸틴 "국가적 테러리즘"…러 대응 예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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