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캐슬에서 18세 운전자가 몰던 차량이 럭비 팬들이 모여 있던 도로로 돌진해 어린이 3명을 포함한 10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이번 사고가 테러와는 무관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호주 뉴캐슬서 럭비 팬 군중으로 차량 돌진 어린이 3명 포함 10명 부상, 2명 위독 경찰, 18살 운전자 체포…"테러 아닌 듯"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호주 뉴캐슬에서 프로 럭비 팬들이 모인 도로로 10대가 운전하던 차량이 돌진해 10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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