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간선거 유세에서 베네수엘라 원유를 활용해 전략비축유를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G7 국가들과 디젤 연료를 공동 방출하기로 합의했으며, 이란과의 전쟁이 종료되면 에너지 가격이 크게 하락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베네수엘라 원유로 전략비축유 확충" "이란전 끝나면 에너지 가격 큰 폭 하락" 중간선거 유세서 경제성과 부각·공화당 호소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중간선거 지원 유세에서 유가 안정을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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