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세제개편안 수정 논란에 대해 정책의 일관성보다는 국익을 위한 선택임을 강조했다. 정부는 비거주 1주택자 공제액을 현행대로 유지하고 보유세 부담 상한을 150%로 결정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 일부 수정을 둘러싼 비판에 대해 “공격적인 강성 주장만이 아니라 정책 내용 전체를 살펴보고, 강남 등지의 주택가격이 지금 왜 급락하고 있는지 그 이유도 살펴보기 바란다”고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