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3일 오전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해 우리 군이 정확한 제원을 분석하고 있다. 이번 발사는 최근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한 우리 군의 사과 요구와 정부의 대화 제의에 북한이 강하게 반발하는 가운데 진행되었다.
"북한이 3일 오전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6시40분쯤 북한이 동해상으로 발사체를 발사한 사실을 탐지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발사체의 종류와 제원, 사거리 등을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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