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국경을 맞댄 라트비아가 총선을 실시하는 가운데, 안보 위협으로 인해 기존의 반러시아 및 우크라이나 지원 기조는 유지될 전망이다. 다만 경제난을 파고든 포퓰리즘 정당의 연정 참여 여부가 변수로 꼽힌다.
"라트비아 오늘 총선…반러·우크라 지원 유지 전망 쿨베르그스 통합목록 1위, 중도우파 연정 유력 경제난 속 포퓰리즘 정당 연정 변수로 부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러시아와 국경을 맞댄 발트해 연안국 라트비아가 3일(현지시간) 총선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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