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티베트 지역에서 발생한 산사태 피해 집계가 한 달째 멈춰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당국은 피해 관련 게시물을 삭제하고 유언비어 유포 혐의로 네티즌을 처벌하는 등 정보 통제에 나서고 있다.
"中티베트 산사태 피해 집계 한 달째 멈춰 최신 공식 집계 사망 43명·실종 519명 그쳐 당국, 피해 게시물 삭제·네티즌 처벌 논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지난 8월 26일 중국 티베트자치구 지룽 국경검문소에서 촬영된 영상은 참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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