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환 락고재 회장은 한국의 품격을 알리기 위해 15년에 걸쳐 안동에 한옥호텔을 건립했다. 그는 직접 한옥학교를 세워 인력을 양성하고 재료를 수집하는 등 개인 사업으로 전통문화의 가치를 구현하며 체류형 관광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日총리도 감탄…명동 빌딩 팔고 한옥 지은 60대의 15년 ’땀방울‘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안영환 락고재 회장 “전통문화 사업은 누가 뭐라고 해도 최고급으로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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