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7개국(G7)이 에너지 시장 안정을 위해 향후 4개월간 비축 경유와 원유 1억 배럴을 공동 방출하기로 합의하면서 국제유가가 하락했다. 다만 사우디아라비아의 예멘 반군 공격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유가 하락 폭은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렀다.
"- 국제유가, G7 비축유 방출 합의에 하락 - WTI 1.9% 내린 91.11달러에 마감 - G7, 경유·원유 1억배럴 4개월간 방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2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주요 7개국(G7)이 비축유를 방출한다는 소식에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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