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교육포럼과 대한민국교육주체연합이 지난 1일 국회에서 교육정책 토론회를 열고 학생과 교사의 정책 참여 보장을 요구했다. 현장에서 제기된 고교학점제와 교사 업무 부담 등의 의견은 정리되어 강명구 의원실에 전달될 예정이다.
"교육정책을 만드는 과정에 학생과 교사의 참여를 보장해야 한다는 요구가 국회에서 나왔다. 대한민국교육주체연합(SPEAK)과 대한교육포럼은 학생·학부모·교사가 교육정책의 문제를 직접 제기하는 '대한민국 교육의 내일을 묻다' 포럼을 지난 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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