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공습으로 키이우의 교량과 민간 시설이 파괴되며 교통이 마비되는 등 피해가 커지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이에 대응해 자국산 탄도미사일 '펠리컨'을 실전 배치했다.
"러 공습으로 키이우 교량 폐쇄·교통 마비 젤렌스키 "푸틴, 민간 대규모 공격 승인" 우크라, 자국산 탄도미사일 '펠리컨' 첫 배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러시아의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피해가 커지면서 의도적으로 민간 시설을 겨냥한 것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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