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들이 선거 판도를 바꾸기에는 시기적으로 늦었다는 회의론이 제기된다. 실제 가동 시점이 2030년 이후라 당장의 고물가와 고유가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트럼프, 알래스카 LNG 등 초대형 사업 발표 공화당 일각 "선거 판도 바꾸기엔 늦어" 가동 2030년…"인플레·유가 못 낮춰" 회의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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