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달러 매도 물량 유입으로 13개월 만에 장중 1,360원대로 하락했다. 오후 3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3.9원 내린 1,368.6원을 기록했다.
"원/달러 환율이 13개월만에 장중 1,360원대로 하락했다. 원/달러 환율은 159.869엔으로 전 영업일 대비 0.228엔 내렸다.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856.10원으로 전 영업일보다 4.51원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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