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이 900원대 소용량 컵커피를 출시하며 가성비 전략을 강화하고, 저당·제로슈거 제품군을 확대해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대응하고 있다. 우유 사업 비중을 줄이고 단백질과 커피 등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한 결과,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개선되었다.
""가성비로 딱 좋아"…'900원 커피' 제대로 반응 왔다 200mL 소용량 '프렌치카페' 출시…소비자가 900원대 초도 물량 완판 저당·제로슈거 라인업 강화…'헬시플레저' 트렌드도 동시 공략 흰 우유 비중 48.9%로 하락…단백질·커피 앞세워 사업 다각화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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