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을 포함한 그룹 경영진 56명이 자사주를 매입했다. 이번 매입은 동양생명 편입과 통합 추진 등 그룹의 성장 모멘텀 확보와 실적에 대한 자신감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16개 자회사 대표·임원 56명 동참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자사주 5000주를 장내 매수했다. 우리금융은 임 회장이 지난달 24일 5000주를 주당 3만1800원에 장내 매수했다고 2일 공시했다. 총 1억5900만원어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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