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이 부산작전기지에서 열린 청해부대 49진 환송식에 참석했습니다. 선원노련은 충무공이순신함 장병들을 격려하며 위문금 1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은 2일 부산작전기지에서 열린 청해부대 49진 환송식에 참석해 충무공이순신함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선원노련 이광천 상임부위원장이 참석해 청해부대 49진 부대장인 충무공이순신함장 이진성 대령에게 위문금을 전달하고, 해외 파병 임무에 나서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