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 회장이 개인 자금 조달을 위해 보유 중인 SK 주식 2.3%를 약 9,440억 원 규모로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장외 거래 방식으로 진행되며, 매각 이후에도 최 회장의 최대주주 지위는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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