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방산업체 스카이폴이 AI와 컴퓨터 비전 기술을 탑재한 중거리 공격 드론 '토르 해머'를 공개했다. 최대 600km 비행이 가능하며 현재 최전선에서 실전 배치되어 운용 중이다.
"우크라, 신형 공격드론 '토르 해머' 공개 최대 600km 비행·50kg 탄두 탑재 가능 AI·컴퓨터 비전 기술로 목표물 포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