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제2회 동물보호의 날을 맞아 성수동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 입양 상담과 구조 체험 등을 통해 동물복지에 대한 공감과 일상 속 실천을 독려한다.
"농식품부, 성수서 '동물보호의 날' 팝업 운영 가상입양·응급대처·봉사동물 소개 등 체험 송미령 "공감과 일상 속 실천이 중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2일 낮 12시 30분께 서울 성동구 성수동. 동물복지 팝업스토어 '오늘은 1004' 입구에는 시민들이 길게 줄을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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