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룩이 한국관광공사의 'K-투어 패스' 공식 파트너로 선정되어 방한 외국인의 지역 여행을 지원한다. 교통 예약과 현지 관광 혜택을 하나로 묶어 서울 외 지역으로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여행 동선이 서울을 넘어 부산과 경주, 강릉 등 지역으로 넓어지는 가운데 교통과 관광 혜택을 하나로 묶은 외국인 전용 관광패스가 등장했다. 글로벌 여행 플랫폼 클룩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K-투어 패스(한국관광 통합패스)'의 온라인 여행사(OTA)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돼 방한 관광객의 지역 여행 확대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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