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잉원 전 대만 총통이 7일 미국을 방문해 스탠퍼드대에서 기술과 국가안보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퇴임 후 첫 방미인 이번 일정에서 그는 대만의 핵심 기술 역량과 민주주의 방어선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할 예정이다.
"차이잉원 전 대만총통, 7일 미국 방문 스탠퍼드대서 기술·국가안보 기조연설 2024년 퇴임 후 첫 방미…핵심기술 역할 강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특파원 = 차이잉원 전 대만 총통이 오는 7일(현지시간) 미국을 방문해 스탠퍼드대에서 기술과 국가안보를 주제로 연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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