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에이아이가 디자인을 실제 제조 데이터로 변환하는 AI 솔루션 'VRINGON'을 통해 자율 제조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단순 소프트웨어 개발을 넘어 제조 노하우를 데이터화하고, 향후 로봇 모션 데이터까지 연결하는 파이프라인 구축을 목표로 한다.
"생성형 AI는 디자인을 빠르고 저렴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화면 속 이미지가 실제 제품이 되기 위해서는 여전히 긴 과정이 필요하다. 소재를 결정하고, 구조를 설계하고, 3D CAD를 만들고, 패턴을 전개하고, 제조 가능성을 검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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