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이 한식 인재 육성 플랫폼 ‘퀴진케이’의 열 번째 팝업 레스토랑인 ‘빌롱’을 오는 7일부터 6개월간 운영한다. 신용우 셰프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코스 요리를 선보이며, 젊은 셰프들의 성장을 돕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CJ제일제당이 차세대 한식 셰프 발굴·육성 플랫폼 ‘퀴진케이’의 열 번째 팝업 레스토랑 ‘빌롱’(Belong)을 연다. 2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이번 팝업은 신용우 셰프가 맡아 오는 7일부터 약 6개월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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