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에 이어 KB국민은행에서도 해킹으로 인해 고객 119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금융당국은 시중은행 관계자들을 소집해 긴급 점검 회의를 열고 보안 취약점 대응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도 해킹…고객 119명 정보 유출 직원용 앱서 주소·주민번호 등 빼내가 신한 이어 유출, 금융당국 긴급회의 소집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배영경 박수현 강수련 기자 = 신한은행에 이어 KB국민은행에서도 해킹으로 고객 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2일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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