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가 마곡17단지 수분양자의 입주 지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잔금 완납 전 입주와 등기를 허용하는 특약을 시행한다. 대출 한도 축소로 인한 수분양자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대출한도 축소로 인한 입주지연 해소…서울시장 특별 지시에 특약 시행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마곡지구 17단지 수분양자가 잔금 완납 전에도 입주와 소유권 이전 등기를 진행할 수 있도록 특약을 마련해 9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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