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02

“30만마리 넘었다”…러시아 뒤덮은 '살인 불곰', 22명 숨지자 결국 '특단 조치'

전자신문 · 2026.10.02 00:00
“30만마리 넘었다”…러시아 뒤덮은 '살인 불곰', 22명 숨지자 결국 '특단 조치'

러시아에서 불곰 개체 수가 급증하며 인명 피해가 잇따르자 정부가 관리 대책 마련에 나섰다. 포획 할당제 폐지와 지방정부의 관리 권한 확대 등 개체 수 조절을 위한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러시아 당국이 사람을 공격하는 '살인 불곰'에 대응하기 위한 관리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일부 지역에서 불곰이 빠르게 늘어난 가운데 인명 피해까지 이어지자 개체 수 조절에 나선 것이다. 30일(현지시간) 드미트리 파트루셰프 러시아 농업·생태 부총리는 관계 부처 회의에서 불곰의 인명 공격과 관련해 우선 추진할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문 인용 — 전자신문
원문 보기 전자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