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희귀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이 미국 법인 부사장으로 유전체 진단 전문가 에릭 즈무다 박사를 영입했다. 이를 통해 미국 내 임상검사실 구축과 현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AI 기반 희귀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은 글로벌 유전체 진단 전문가인 에릭 즈무다(Erik Zmuda) 박사를 미국 법인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쓰리빌리언은 이번 영입으로 미국 임상검사실 구축에 속도를 내고 현지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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