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이 인천 청라 헤드쿼터에서 오프닝 세리머니를 열고 본격적인 청라 시대를 알렸습니다. 이곳에는 하나금융지주와 관계사 임직원 등 약 4,000명의 금융 및 IT 전문 인력이 근무하게 됩니다.
"[포토] 하나금융그룹·4000명 집결…청라 시대 본격 개막 박찬대 인천시장과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2일 오전 인천 서구 하나금융그룹 청라 헤드쿼터 글로벌필드에서 오프닝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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