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02

폭포도 예술 작품으로 '변신'…안양 APAP8, 밤이면 빛나는 도시의 무릉도원

전자신문 · 2026.10.02 00:00
폭포도 예술 작품으로 '변신'…안양 APAP8, 밤이면 빛나는 도시의 무릉도원

안양시는 제8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8)를 개막하고 11월 29일까지 안양예술공원 일대에서 다양한 공공예술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야간에는 폭포와 숲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밤의 도원경'이 운영되며, AI와 현대미술을 결합한 전시가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경기 안양예술공원의 폭포와 숲, 시민의 생활 공간이 두 달 동안 공공예술 전시장으로 바뀐다. 안양시는 4개국 작가 41명(팀)이 참여하는 제8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8)를 지난달 30일 개막해 오는 11월29일까지 연다고 2일 밝혔다.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주관하는 이 행사 주제는 '아르떼 엑스(Arte X): 예술 대전환_안양 무릉도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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