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히말라야 힘룽 히말 베이스캠프 인근에서 발생한 눈사태로 인한 사망자가 15명으로 늘어났다. 구조대가 추가로 시신 8구를 수습했으며, 실종자 1명에 대한 수색 작업이 계속되고 있으나 최근 잦은 홍수와 산사태로 인해 등반 활동이 제한된 상태다.
"힘룽 히말 눈사태 시신 8구 추가 수습 가이드 등 사망 15명으로 늘어, 1명 실종 지난달 22일 이후 네팔서 596차례 홍수·산사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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