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외교부는 우크라이나 측이 북한군 포로 송환 관련 비공개 합의를 파기한 것에 대해 사과를 포함한 후속 조치를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의 합의 위반에 유감을 표하며 공개 사과를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한국 송환을 일방적으로 공개해 한-우크라 외교 갈등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외교부 고위 당국자는 “양국 외교장관이 (우크라이나 측의) 사과를 포함해 어떻게 발표할 것인지 계속 협의중”이라고 밝혔다. 이 고위 당국자는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비밀을 유지하자는 합의가 있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