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이 인천 청라 헤드쿼터 오프닝 행사를 열고 하나금융타운 완성을 공식 선포했다. 약 4000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게 될 청라 시대 개막을 통해 새로운 100년의 도약을 다짐했다.
"하나금융그룹이 4000명의 임직원이 근무하는 청라 헤드쿼터 오프닝 행사를 열고 지난 15년간 추진한 하나금융타운 완성을 공식 선포했다고 2일 밝혔다. 금융· IT·데이터·디지털 등 그룹의 핵심 인프라와 역량을 한곳에 모아 관계사 간 소통과 업무 연계를 강화하고,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 변화를 이끌어가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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