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02

전기안전공사, AI로 ESS 열폭주 355건 막았다…4037억 손실 절감

전자신문 · 2026.10.02 00:00
전기안전공사, AI로 ESS 열폭주 355건 막았다…4037억 손실 절감

한국전기안전공사가 AI 기반 안전관리 플랫폼을 통해 ESS 화재 전조를 실시간으로 포착하고 있다. 이를 통해 355건의 열폭주를 예방하며 약 4037억 원의 경제적 손실을 절감했다.

"온도·충전율 이상징후 AI로 자동 탐지 무정전 검사·소방 연계 24시간 감시 강화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에너지저장장치(ESS)의 화재 전조를 실시간으로 포착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전국 ESS 사업장의 96%를 대상으로 데이터를 1분 단위로 분석해 2024년부터 올해 7월까지 355건의 열폭주를 예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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